"사드 후폭풍? 미운 오리로 전락한 면세점"
2017.03.15
➲ 이슈 인터뷰-2 "사드 후폭풍? 미운 오리로 전락한 면세점" 2017년 3월 14일 "이진우의 손에 잡히는 경제"ㆍ한국경제신문 정인설 기자 *면세점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? 그것은 옛말면세점이라고 하면 한때,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해서 대기업들이 자기들이 하겠다고 뛰어들었던 사업이었습니다.그러나 몇 년 사이에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습니다.최근 몇몇 기업들이 면세점 사업 포기를 선언하거나 포기를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. *SK그룹, 면세점 사업 접는다.면세점 사업 중에 가장 걱정이 많았던 기업이 SK그룹이였는데, 면세점 사업에서 손을 뗀다고 합니다.면세점 업계에서 SK천적은 ‘신세계’였습니다.2015년 11월에 SK 워커힐 면세점이 특허가 만료되서 원점에서 재심사를 했습니다.이때 SK그룹을 누르고 사업..